北의 이산가족 중단선언? 웃기지도 않는다.
My World/Thoughts
2006/07/19 18:13
진짜 북한 놈들은 상종을 할 수 없는 족속이란게 갈 수록 확실해진다. 대책없이 김대중 대통령 때 부터 선샤인 폴리씨다 뭐다 하면서 열심히 퍼줬더니 아주 기고만장해져서 남녘의 간나들이 지들 발가락 때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나 보다. 하긴, 맨날 얻어터지면서 먹을거 달라고 하면 주고, 건물 지어달라그러면 척척 지어주니 우습겠지.
'제발 전쟁만은 안돼요, 북쪽 선생님들.' 우리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닌가 싶다. 세살배기 얼라보다 못한 유치한 행동을 하는 북한 놈들 달래려고 아주 안간 힘을 쓴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전쟁없이 하루하루 무사히 지나가고 있는건가?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흥.
'인도적 지원'을 끊었다고, 씻을 수 없는 반민족적 행위를 했다고 방방 뛴다. 어이쿠야, 북한의 수뇌부 너희들은 그 존재만으로 이미 반인류적 가치에 수렴하고 있단다. 저질 빨갱이 새끼들.
항상 지들이 급할 때는 '민족'을 운운한다. 한민족이니 어쩌니...지랄들을 한다. 수없이 많은 침략에 시달려 온 우리나라다. 몽고, 짱꼴라, 쪽바리, 코쟁이 등등 별의 별 놈들하고 피가 다 섞여서 족보가 있다고 해도 정확한 뿌리(?)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천지인데 아직도 그 잘난 단일민족 운운하냐?
니들이야 말로 반인도적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 이용할 게 없어서 하루하루 서로의 얼굴을 그리며 반세기 동안 울어야 했던 이산가족을 볼모로 이런 추악한 저질 협박을 하냐? 니들이 사람이냐? 인간의 탈을 쓴 개만도 못한 짐승새끼들이지.
한 나라를 이끌어간다는 새끼들이 지들 국민들 하나 건사못하고 굶어죽게 만들면서 그 돈으로 미사일 쏘고, 선군정치가 남녘까지 평화롭게 한다고 망발을 해대냐. 그 입장에 동조하는 범민련인지 뭔지 하는 빨갱이 새끼들이나 자칭 '親통일'세력이니 어쩌니 하면서 북한이 깝칠 때 마다 변호하기 바쁜 새끼들이나 마찬가지다. 항상 하는 쓰잘 데 없는 소리지만, 우리나라에 발 붙이면서 그딴 소리 하는 놈들은 싸그리 판문점 통해서 북한 땅에 쳐 밀어넣어야 한다.
한총련이고 뭐고...대학생이랍시고 진보니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면서 개지랄을 해대는 새끼들을 보면 같잖다. 그 새끼들 눈에는 나같은 놈들은 '反통일'세력이겠지. 뭐, 상관없다. 나도 통일을 원한다. 하지만 몇몇 새끼들이 부르짖는 그런 급격한 통일은 싫다. 얼마 전에 광주에서 무슨 남북한 축제네 뭐시기네 하면서 즐기는 것도 아주 보기 역겹더군. 미군철수니 뭐니 지들이 아무리 할복하고 지랄해도 이뤄질 수 없는 쓰잘데기 없는 구호 외치면서 얼씨구 좋네 우리민족 만세 하고 앉아있으니...병신들.
우리 민족은 그 지리적 위치나 현재의 처지나 가끔 비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미래가 없어보인다. 중국,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지, 경제고 군사고 우리가 이놈들과 대적할 수 있는게 이제 뭐가 남았나. 그나마 그 좁은 반도 땅덩이에서 민족공조하자는 반인류적 악질 싸이코 분자들은 북쪽 땅덩이를 차지하고는 이거 달라 저거달라 안주면 다 같이 죽자 이딴 저질 협박만 해대니...참 하늘도 무심하다.
하여튼 북한의 대다수 인민들의 처지는 안타깝지만, 언제까지 개념없는 윗대가리 놈들한테 끌려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다. 뭐, 지들 기득권 지키려고, 체제붕괴 막으려고 나름대로 고도의 심리전 같은 짓을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그걸 이런저런 근거 붙여가며 옹호하며 댓글다는 같은 남쪽에 살고 있는 새끼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
이런 놈들 있더라.
현재의 남북관계를 대책없이 반대하지 말라고.
난 그런 말 하는 놈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퍼줄 때 대책없이 퍼주지 좀 말자. 제발.
'제발 전쟁만은 안돼요, 북쪽 선생님들.' 우리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닌가 싶다. 세살배기 얼라보다 못한 유치한 행동을 하는 북한 놈들 달래려고 아주 안간 힘을 쓴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전쟁없이 하루하루 무사히 지나가고 있는건가?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흥.
'인도적 지원'을 끊었다고, 씻을 수 없는 반민족적 행위를 했다고 방방 뛴다. 어이쿠야, 북한의 수뇌부 너희들은 그 존재만으로 이미 반인류적 가치에 수렴하고 있단다. 저질 빨갱이 새끼들.
항상 지들이 급할 때는 '민족'을 운운한다. 한민족이니 어쩌니...지랄들을 한다. 수없이 많은 침략에 시달려 온 우리나라다. 몽고, 짱꼴라, 쪽바리, 코쟁이 등등 별의 별 놈들하고 피가 다 섞여서 족보가 있다고 해도 정확한 뿌리(?)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천지인데 아직도 그 잘난 단일민족 운운하냐?
니들이야 말로 반인도적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 이용할 게 없어서 하루하루 서로의 얼굴을 그리며 반세기 동안 울어야 했던 이산가족을 볼모로 이런 추악한 저질 협박을 하냐? 니들이 사람이냐? 인간의 탈을 쓴 개만도 못한 짐승새끼들이지.
한 나라를 이끌어간다는 새끼들이 지들 국민들 하나 건사못하고 굶어죽게 만들면서 그 돈으로 미사일 쏘고, 선군정치가 남녘까지 평화롭게 한다고 망발을 해대냐. 그 입장에 동조하는 범민련인지 뭔지 하는 빨갱이 새끼들이나 자칭 '親통일'세력이니 어쩌니 하면서 북한이 깝칠 때 마다 변호하기 바쁜 새끼들이나 마찬가지다. 항상 하는 쓰잘 데 없는 소리지만, 우리나라에 발 붙이면서 그딴 소리 하는 놈들은 싸그리 판문점 통해서 북한 땅에 쳐 밀어넣어야 한다.
한총련이고 뭐고...대학생이랍시고 진보니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면서 개지랄을 해대는 새끼들을 보면 같잖다. 그 새끼들 눈에는 나같은 놈들은 '反통일'세력이겠지. 뭐, 상관없다. 나도 통일을 원한다. 하지만 몇몇 새끼들이 부르짖는 그런 급격한 통일은 싫다. 얼마 전에 광주에서 무슨 남북한 축제네 뭐시기네 하면서 즐기는 것도 아주 보기 역겹더군. 미군철수니 뭐니 지들이 아무리 할복하고 지랄해도 이뤄질 수 없는 쓰잘데기 없는 구호 외치면서 얼씨구 좋네 우리민족 만세 하고 앉아있으니...병신들.
우리 민족은 그 지리적 위치나 현재의 처지나 가끔 비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미래가 없어보인다. 중국,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지, 경제고 군사고 우리가 이놈들과 대적할 수 있는게 이제 뭐가 남았나. 그나마 그 좁은 반도 땅덩이에서 민족공조하자는 반인류적 악질 싸이코 분자들은 북쪽 땅덩이를 차지하고는 이거 달라 저거달라 안주면 다 같이 죽자 이딴 저질 협박만 해대니...참 하늘도 무심하다.
하여튼 북한의 대다수 인민들의 처지는 안타깝지만, 언제까지 개념없는 윗대가리 놈들한테 끌려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다. 뭐, 지들 기득권 지키려고, 체제붕괴 막으려고 나름대로 고도의 심리전 같은 짓을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그걸 이런저런 근거 붙여가며 옹호하며 댓글다는 같은 남쪽에 살고 있는 새끼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
이런 놈들 있더라.
현재의 남북관계를 대책없이 반대하지 말라고.
난 그런 말 하는 놈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퍼줄 때 대책없이 퍼주지 좀 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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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히 너무 기고만장해졌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요즘 북한 보다보면 정말 맘에 안들어요.. 하지만 저희로선 지켜볼수밖에요.
음..정말 그렇죠. 정말 아무것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오늘은 결국 상봉소 건설하고 있는 현대쪽 근로자들 철수하라고 통보했더군요. 정말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무슨 꿍꿍이일까요...약자인척 하는 녀석들이지만, 정말 약자는 우리들이 아닐까 싶네요-
북한에서 쏜 미사일때문에 이런일들이 벌어진다는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죠.
하지만 동해상에서 미국의 항공모함이 왔다갔다하고, 하루에 수천번씩 정찰기가 출격해서 북한 내부를 찍어대고 한국에서는 미국과 함꼐 팀 스피릿트 훈련이랍시고 동해상에 상륙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침략 전쟁 연습을 하고 대한민국육군의 90프로가 휴전선에 집중되어 있는 판국에 그런 오판?을 하는것도 어느측면에서는 그들의 입장에서만 봤을때 불합리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은 약자이며 궁지에 몰린 자들이니까요 .참고로 북한 군은 후방배치되어있죠. 휴전선에 200만 대군이 집중되어있다며 공포감을 조성하는 말들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음....kms님의 입장에서 보면 일리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시군요^-^;
지금 너무 정신이 없어서, 뭐 그닥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건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같은 존재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겠지요? :)
kms님 미국의 항공모함이 왔다갔다 하고 하루에 수천번씩 정찰기가 출격해서 북한 내부를 찍고 팀스피리트 훈련하는 것은 과연 누구의 탓이었을까요? 아무 일도 없었는데 난데없이 남한과 미국이 망상에 빠져 벌벌 떠느라 벌이는 소동일까요?
휴전선에 200만 대군은 배치하려해도 배치하기 힘들죠 대신 1만2 천문의 야포가 배치되고 두들기기 힘들게 굴속에 처박혀 있죠. 그 중 장사정포만 해도 3천문이 서울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70년대 까지만 해도 북한의 군사력은 우리를 압도했으며 수시 때때로 도발 행위를 벌였습니다, 과연 누가 누구를 욕할까요. 원론을 따지자면 한없이 멀어지는 것이 현실이라지만 왜 그런지에 대해 남한에서 북한의 생각을 곱씹는 행동조차 우스울 따름입니다.
웃기는 말이지만, 우리도 그들처럼 전체적 군사력 수치로 밀렸을 때, 왜 그런 협박을 하지 못했나 싶기도 하네요-
농담입니다-_-;
여튼, 저는 저들의 존재가 그저 아니꼽고, 무섭고..그렇습니다. 그런 제가 너무 과잉 반응한다고 천하태평한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구요.
바다건너 일본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했을 때, 준 전시상황인 것처럼 호외가 뜨고 난리가 났는데, 정작 가장 두려워야할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천하태평이었죠?
우리모두 면역이 생긴것 같아요~
자주국방과 자주독립... 그저 꿈 만은 아닐텐데 말이죠...
언제나 그런 날이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자손들에게 오게될까요...
그 날이 오긴 오겠죠? ^^
언젠간...오겠죠^-^
차근차근 진행되어서 현재의 독일과 같이 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중국과 일본, 러시아라는 초강대국 사이에서 과연 언제쯤 자주국방이 가능할지는...-
페로페로님 말씀이 맞습니다. 북한의 군은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침략해온 적을 막기위해 수많은 군사 장비들이 산에 만들어 놓은 동굴이나 비행기의 경우는 지하 격납고에 비치 되어있습니다. 또한 미군 사령관의 말을 빌리자면 그런 군사배치는 미군이 다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남한 타격을 위해 이륙하는 즉시 격추가 가능하며 그만한 정보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그야 말로 우리가 두드리기 힘들게 배치되어있습니다. 역으로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는것도 그만큼 힘든것이죠.
70년대까지 북한의 평화 양자 대화를 거부하며 3자대화를 요구했고 북한이 끝끝내 거부하다 받아들이다 다시 우리가 거부하여 4자회담을 요구했으며 그것이 지금의 6자회담까지 이르게 된것입니다. 또한 북한의 평화 통일 요구와 정전 협정, 평화조약 체결을 끝까지 거부한것도 우리와 미국측이고요.
북한이 총알 한발 못쏘게 꽁꽁 묶어놓고 압도적인 국력으로 북한을 손쉽게 다루며 통일을 이루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만약에 이미 그런 정세가 이루어졌다면 우세한 측에서 먼저 전쟁을 시작했겠죠. 미국은 그런 낌새를 항상 보여왔으며 세계각국에서 행한 행동들을 보면 그게 그렇게 개연성 없는 것도 아니고요.
일례로 우리가 쓰는 시각이 일본과 통일 되어있는데, 이것은 박정희 군사 독재 시절 미군이 한반도내에서의 작전을 일본의 사령부에서 손쉽게 통제 하기 위해 (북한과의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각종 위협 조치를 가하는 도중 취해진 조치입니다.
일제시대때부터 내려오던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제가 미사일 발사를 두둔한다는것은 아닙니다.
한 국가를 완전히 궁지에 몰아놓고 우리 마음대로 하겠다 이런것은 불가능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 판에 2000만이나 되는 인구를 가진 국가는 하물며..
그들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국제 사회에 진출 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합니다.
국내에서의 시각 처럼 그것은 북한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우리와 미국측에서 의도 했던 측면이 다분히 있죠. 북한의 테러를 감안한다면 우리와 미국의 과거에 북한에 행했던 수많은 위협 또한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어쨋든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그것은 확실히 말할수 있습니다.
음...아주 자세하네요- 뭐 시각에 따라 대북문제 접근은 달라지겠지만, 나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kms님 말도 맞지만,,,, 여튼 북한과 우리를 둘러싼 여러 강대국들의 관계는 단순히 화살표 방향으로만 정리될 수 없는 것이 사실이겠죠.
강대국들은 그저 자기들의 국익만 챙기면 그만이지만, 우리에겐 말그대로 한 민족의 '분단'이란 현실이니....하루 빨리 국력을 키워서 조금이라도 더 강대국들의 입김에 덜 휘둘리는 것이 통일을 향해 갈 수 있는 지름길이겠죠.
제가 나이를 많이 먹었을 때, 제 자식세대나 손자손녀세대에는 이 소망이 모두 현실화 되어서 꼭 하나된 대한민국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