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에게는 인권이 없다. (입대 D-24)
My World/Thoughts
2008/08/30 17:52
'촛불문화제'는 그냥 '시위'로 변모하고 있고('변질'이라는 말을 쓰면 또 우르르 달려들겠지.), '쇠고기 수입 반대'구호는 '이명박 나가죽어라'로 反정부구호로 변해버렸다.'일단은 듣는척이고 뭐고 개무시로 일관하자'는 이명박 정부와 '우리 말 안듣는 당신같은 대...
우민 유전자 & '전의경옹호(?)' 포스팅으로 얻은 것.
My World/Thoughts
2008/06/03 01:20
몇몇 성난 군중들께선, 이 만화를 보고나서도 '그럼 너나 미친소고기 많이 쳐먹고, 명박이 똥꼬나 핥아라'라고 평을 할지 사뭇 궁금해졌다. 만약 그렇다면...정말 그렇다면..?내가 비록 대안을 제시할 수준은 못되지만, 지금 우리 주위에 저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너와 너희들에게
My World/Thoughts
2008/05/16 04:25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근데 난 한 가지는 확실히 알고 있다. 너의 존재가 내 가치를 일깨워준다는 것. 이래서 사람은 혼자일 수도, 혼자여서도 안되나보다. 미천한 내 가치는 너로 인해 재평가된다. 타인의 평가와 비난과 멸시와 조소 따위는 두렵지 않다. 난 이...
꼬이고 꼬인 내 병역의무 이행의 길(現, 입대 D-80)
My World/Thoughts
2008/04/06 23:40
시간은 참 잘도 간다.의경 시험에 합격한 1월 말경. 처음 카운트를 셀 쯤에는 '이왕 갈꺼 빨리 가는게 낫겠다..'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세 자리는 옛날에 깨지고 이젠 두 자리에서 조금씩, 숫자가 줄고 있는 요즘엔 조금씩 두렵다.사실...그렇다.누구도 '아주 순진(혹...
아으...힘들다.....삶의 무게.
My World/Thoughts
2008/04/04 01:18
블로그에 약 세 달만에 하는 포스팅.스킨도 바꾸고, 껍데기 관리(?)는 꾸준히 하지만, 글을 끄적이는건 쉽지않다. 그래, 그렇게 변해버렸다. 정말 '신변잡기적'인 일들을 시시콜콜 써내려가겠다던 블로그 개설시의 초심은 사라지고, 꼴에 '무게있는 글' 좀 써보겠다...
경영 학과장의 연세 경영 이야기(8)
My World/Yonsei Univ.
2008/01/15 16:29
연경 식구들에게,겨울방학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는지...이번 주에는 밀린 업무를 마무리하느라고 정신 없이 한 주를 보냈다. 새로학생회장이 된 조세현이와 배성은이도 만났단다. 둘 다 축하하고 경영대학을위해서 많은 활동 부탁한다. 반대표들과 만남의 시간도...
연세대학교 응원가, "고.밟.꿈."에 하드락 기타사운드를...
My World/'My' Music
2008/01/11 19:09
역시나 심심해서 해본 응원곡 망치기 놀이. 우리 연세대학교 최고의 중앙동아리 락밴드 소나기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